슬로건
평범한 매일에 조금 더 좋은 것을
hymy는 핀란드어로 ‘미소’를 뜻하는 키즈·베이비 브랜드다. ‘평범한 매일에 조금 더 좋은 것을’을 내걸고, 아동복을 중심으로 베이비용품, 임신·출산용품, 헤어 액세서리, 파우치 등을 선보인다. ‘아이의 성장은 한순간이다. 작아져 버린 옷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아가기를 바란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일상에 웃음과 설렘을 전하고, 엄마와 아빠에게도 반가운 아이템을 제안한다.
콘셉트
아이의 성장은 한순간이다. 작아져 버린 옷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아가기를 바란다. 아이들의 일상에 웃음과 설렘을 전하고, 엄마와 아빠에게도 반가운 아이템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