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로맨틱한 감성의 시작
ILLIGO는 2020년 남주미가 한국 서울에서 론칭한 패션 브랜드다. 창업 초기에는 유니섹스 의류를 취급했으며, 2022년경부터 여성 브랜드로 중심을 옮겼다. 현재는 컨템포러리 여성복을 중심으로 가방과 액세서리도 전개한다. 간결한 실루엣과 다채로운 색채로 로맨틱한 일상을 제안하며, Ig나 129의 로고와 그래픽을 활용한 데일리 아이템을 시그니처로 한다. 브랜드명에는 사람과 사람, 브랜드와 고객, 과거와 미래를 ‘잇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콘셉트
Illigo는 간결한 실루엣과 다채로운 색상 팔레트를 바탕으로 고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로맨틱한 일상의 감각을 공유하는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