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961년부터 이어져 온 미국의 맞춤 셔츠 메이커.
INDIVIDUALIZED SHIRTS는 셔츠 장인 John LaResca와 George Zimmerman이 1961년 미국 뉴저지주에서 창업한 맞춤 셔츠 제조업체다. 고객별 체형과 요구에 맞추는 메이드 투 메저를 핵심으로 하며, 기성 셔츠와 비스포크 셔츠도 선보인다. 현재도 뉴저지주 퍼스앰보이의 공장에서 생산을 이어간다. 아메리칸 셔츠 테일러링의 전통과 Made in USA를 중시하며, “셔츠 한 장은 파트너인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간다”는 기업 철학을 내세운다. 미국 최대의 맞춤 셔츠 제조업체로서 전문점과 백화점에도 제품을 공급한다.
콘셉트
셔츠 한 장은 파트너인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