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우리는 온통 멋진 것들에 둘러싸여 있고 싶다.
IPHORIA는 베를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Milena Jäckel이 2012년 독일에서 설립한 액세서리 브랜드다. 스마트폰을 패션 아이템으로 꾸미는 발상에서 출발해 iPhone 케이스와 목걸이형 케이스, 화장품 파우치, 참, 스니커즈 패치, 여행용품 등 테크·여행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디자인과 기능성의 조화를 중심으로 디지털 시대의 일상용품을 패션 스테이트먼트로 전환한다는 이념을 내세우며, 캐시미어 의류도 다뤘다. 국제적인 도매 유통을 전개하며 35개국에서 취급된 실적이 있다.
콘셉트
Iphoria는 디지털 시대의 행복감, 즉 평범한 것을 패션 스테이트먼트로 바꾸는 특유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매력’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