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움직임을 위해 만들고, 일상을 위해 디자인하다.
Ja-vie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된 풋웨어·양말 브랜드다. 2014년 Eric과 Natalie가 창립했으며, 두 사람의 자녀인 Javier와 Viera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압박 양말과 기능성 양말을 중심으로 메리노 울과 코튼 등의 소재를 사용한 일상용 아이템을 선보인다. 창립 당시 양말 같은 착용감을 갖춘 세탁 가능한 플랫 슈즈를 개발했으며, 기능성과 패션의 결합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형성하고 있다.
콘셉트
Ja-Vie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기능과 패션을 하나로 결합하는 데서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