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지구를 되살리는 아름다운 에센셜을 디자인한다.
JANESSA LEONÉ는 디자이너 자네사 레온이 2013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한 액세서리 브랜드다. 울 모자에서 출발해 현재는 모자, 가방, 니트웨어, 벨트 등을 선보인다.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재생 소재와 책임 있는 생산 방식을 도입하며, “아름다운 에센셜을 만들고 지구를 재생한다”는 목표를 내세운다. 모자를 중심으로 한 사업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다루는 라이프스타일형 액세서리 브랜드로 발전시켰으며, 로스앤젤레스와 몬테시토에 직영 매장을 두고 세계 주요 소매점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콘셉트
건강한 생태계를 가꾸기 위해 소비를 재설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