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베이식의 새로운 기준.
JOHN GLENN은 2025년 4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탄생한 양말 브랜드이다. 브랜드명은 우주비행사 John Glenn에서 유래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을 바탕으로 장식을 절제한 베이식 양말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소재, 착용감, 디테일, 기능성을 추구해 ‘흑백만으로 무한을 그리다’라는 콘셉트를 내세운다. 착용감, 통기성, 흡습성, 내구성을 중시하며 일상에서 신기 좋은 양말을 제안한다.
콘셉트
흑백만으로 무한을 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