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언제나 진정성 있게, 언제나 자연에 뿌리를 두고, 언제나 스코틀랜드에서 만들어진다.
존스턴스 오브 엘긴은 1797년 스코틀랜드 엘긴에서 알렉산더 존스턴이 창립한 오랜 역사의 텍스타일 브랜드다. 캐시미어와 울을 중심으로 여성용 및 남성용 제품, 액세서리, 홈 제품과 원단을 선보이며 전 세계에서 판매된다. 엘긴과 호윅의 자체 공장에서 염색, 방적, 직조부터 마감까지 전 공정을 일관되게 수행한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축에 속하는 텍스타일 제조업체로서 장인정신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가족 경영의 제조를 이어간다. 천연·재생 가능·생분해성 섬유의 활용도 브랜드 가치의 핵심으로 삼는다.
콘셉트
스코틀랜드 섬유 유산의 수호자로서 장인정신, 혁신, 창의성을 결합해 고급 컬렉션을 만들고 지역사회의 웰빙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