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단순하면서도 유희적인 액세서리.
JOLILI는 2009년에 시작한 일본의 주얼리 브랜드다. 디자이너 가와세 야스코가 제작하며, 반지,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을 선보인다. 단순하면서도 유희적인 주얼리를 중심으로 파리 벼룩시장에 놓인 앤티크 액자, 샴페인 거품, 길고 가는 바게트인 ‘피셀’ 등에서 영감을 얻은 시리즈를 제작한다. 인도 자이푸르에서 매입한 원석과 천연석 비즈를 사용한 주얼리도 제작하며, United Arrows, H.P.FRANCE, 파리의 프랭탕 등에서 판매되어 왔다.
콘셉트
착용하는 사람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