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ne Clenquet은 2010년 파리의 L’École Duperré에서 공부하던 Justine Clenquet 본인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설립한 프랑스 출신 주얼리 브랜드다. 프랑스 북부(릴 인근)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유니섹스 디자인의 합리적인 가격대 주얼리를 선보인다. 남성성과 여성성의 대비를 브랜드의 중심축으로 삼고, 스타일을 혼합하면서 클래식 피스를 재해석하는 것을 지향한다. 음악, 미술, 사진, 영화 등에 대한 참조를 컬렉션에 반영하며, 주얼리는 프랑스에서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이루어진다.
콘셉트
남성성과 여성성 간의 끊임없는 대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