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목적을 담아 만드는 패션
Kate Mack은 파리에서 태어난 프랑스인 디자이너 Kate Mack이 2001년 파리에서 시작한 패션 브랜드다. 여성복을 중심으로 맞춤 제작, 란제리, 수영복, 액세서리 등을 전개한다. 지속가능성을 생활 방식으로 바라보며, 수공예, 주문 제작, 업사이클링, 파리 생산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카울넥 스웨터, A라인 코트, 후드 가운, 입체적인 디자인을 시그니처로 삼으며, Kate Mack 본인이 디자인을 맡는다.
콘셉트
소비와 ‘물건’과의 관계, 지구와의 관계를 의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