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TA는 2010년부터 디자이너 모리타 세리나가 기획·디자인해 온 일본 패션 잡화 브랜드다. 티베트어로 ‘스카프’를 뜻하는 이름을 내걸고, 네팔에서 실을 잣고 염색한 뒤 전통적인 직기로 제품을 만든다. 스톨을 중심으로 코튼 아크릴과 캐시미어 등을 사용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매년 패턴과 배색을 달리한 제품을 발표한다. 네팔의 전통적인 수공예와 소재를 살린 제품 제작이 특징이다.
콘셉트
KHATA는 2010년부터 기획·디자인해 네팔에서 실을 잣고 염색한 뒤 전통적인 직기로 제품을 만들어 왔다. 티베트어로 ‘스카프’를 뜻하는 KHATA가 사람들의 옷장에 자리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