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B급의 반란
KICKKI는 한국 서울에 기반을 둔 패션 브랜드로, 한국 법인 하이픈이 운영한다. 티셔츠, 스웨트셔츠, 바지, 모자 등을 선보이며, B급 유머와 ‘brain rot’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을 중심으로 일상복을 유머러스한 콘텐츠로 전환한다. 다다이즘과 팝아트의 정신을 이어받아 기존 모티프를 패러디와 오마주로 비틀어 새로운 의미와 웃음을 만들어내는 태도를 내세운다.
콘셉트
저급한 유머를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