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실크로 만든 꿈
Kinloch는 2013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Davide Mongelli가 시작했으며, 디자이너이자 공동 창립자인 Francesco Fantuccoli와 함께 전개하는 액세서리 브랜드이다. 코모에서 생산하는 핸드롤 실크 스카프와 넥타이로 시작해 현재는 포켓 스퀘어, 스톨, 셔츠 등을 취급한다. 이탈리아의 장인 기술을 활용하고, 각 컬렉션을 서로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으로 구성해 문화와 풍경을 유희적인 프린트로 표현한다. 실크를 중심으로 한 이탈리아 제품과 수작업 마감을 시그니처로 삼는다.
콘셉트
각 컬렉션은 하나의 여정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