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편안한 우아함
LA BAGAGERIE는 1954년 Jean Marlet가 파리 샹젤리제에 첫 매장을 연 프랑스 태생의 가방·러기지 브랜드다. 공식적으로 ‘편안한 우아함’을 내세우며, 적당한 트렌드 감각과 세련됨, 편안한 사용감을 중심으로 가방과 여행용 가방, 소품을 선보인다. 1990년대에는 Frederic Marlet가 브랜드를 이어받아 연 2회 컬렉션을 제작했으며,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세련된 캐주얼 가방과 오피스·비즈니스 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콘셉트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멋을 즐기는 여성을 위해, 캐주얼한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적당한 트렌드 감각과 ‘품격’을 갖춘 디자인, 편안한 사용감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