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âchement는 패션 디렉터 織田奈穂子가 2017년에 시작한 일본 기반의 여성복 브랜드이다. DEUXIEME CLASSE에서 바이어와 MD를 맡고 LUSTHEQUE의 디렉터를 거친 織田는 프랑스 파리의 여성들을 이미지의 원천으로 삼아 성인 여성을 위한 옷을 전개한다. 트렌치코트와 무지·스트라이프 컷소, 데님 등의 기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남성적인 요소에 페미닌한 감각과 유희성을 더하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브랜드 콘셉트는 「Play to Elegance」이다.
콘셉트
우아함을 향한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