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언제든 피어나다
LANTINAM은 2022년 마츠무라 사유리가 프로듀싱하고 직접 디렉터를 맡아 시작한 일본의 D2C 어패럴 브랜드이다. 매일을 드라마틱하게 물들이는 데일리 웨어를 중심으로 원피스를 비롯한 어패럴과 패션 잡화를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꽃색을 바꾸며 피어나는 ‘칠변화’ 꽃인 란타나에서 유래했다. 하루의 시간 흐름이나 착용 장면과 연결된 스토리성 있는 아이템을 제안하며, ‘어떤 순간에도 매력을 꽃피우는 눈을 뗄 수 없는 존재’를 콘셉트로 한다.
콘셉트
어떤 순간에도 매력을 꽃피우는 눈을 뗄 수 없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