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기어가다. 따라가다. 물들이다
LAPUIS는 2011년에 시작한 일본 액세서리 브랜드다. ‘기어가다. 따라가다. 물들이다.’를 콘셉트로, 소재와 곡선이 빚어내는 장식을 중심으로 자연과 예술에서 영감을 얻은 액세서리를 제안한다.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우아함, 여성스러움, 적당한 유희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모든 아이템은 일본에서 제작된다. Silver925와 도금을 사용한 반지, 목걸이, 이어커프 등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일상과 옷차림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하는 존재를 지향한다.
콘셉트
소재와 곡선이 빚어내는 장식. 자연과 예술에서 얻은 영감을 중심으로 섬세하고 아름다우며, 일상과 옷차림 속에 자리하는 존재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