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하나하나에 담긴 손의 온기
l'atelier du savon은 2010년 일본에서 주식회사 앰비덱스가 시작한 여성 패션 브랜드다. 현재는 주식회사 BAUENZ의 브랜드로 전개되고 있으며, 일상에 약간의 디자인을 더한 성인용 일상복을 제안한다. 손으로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한 오리지널 텍스타일과 자수 등 손작업의 온기를 살린 표현을 시그니처로 삼으며, 블라우스, 원피스, 스커트, 바지, 가방, 액세서리까지 폭넓게 전개한다. 「하나하나에서 손의 온기와 만드는 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옷」을 이념으로 내세운다.
콘셉트
하나하나에서 손의 온기와 만드는 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옷. 단순한 옷도 조금 손을 더하면 새로운 ‘디자인’으로 거듭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