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손으로 만든 전통
로렌션 치프는 캐나다 퀘벡시의 제조업체 Eugène Cloutier가 전개하는 신발 브랜드다. 이 회사는 1945년부터 모카신, 슬리퍼, 무클룩 등을 제조해 왔으며, 현재도 캐나다에서 생산하고 있다.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퍼스트 네이션스의 전통 신발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라고 설명한다. 가죽, 스웨이드, 무스 가죽을 사용한 수제 신발을 중심으로 여성·남성·아동용 제품을 전개한다.
콘셉트
Laurentian Chief의 제품은 퍼스트 네이션스의 전통 신발에서 영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