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S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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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슬로건

마음을 쓰는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LAZY SUSAN은 1981년 12월 도쿄 아오야마에서 그린스탬프 주식회사의 레이지 수잔 사업부로 출범한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숍이다. 일본 최초의 파티용품 및 선물 전문점으로 시작해 가방, 액세서리, 패션 소품, 프래그런스, 홈 액세서리, 브라이덜 기프트 등을 자체 기획 제품과 셀렉트 제품으로 선보인다. 현재는 백화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전개하며, ‘마음을 쓰는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를 내걸고 선물하는 즐거움과 사람과 물건의 만남을 중심으로 제안을 이어가고 있다. LS Scene과 LAZY SUSAN Wedding Jewelry by QDM 등의 오리지널 라인도 전개한다.

콘셉트

LAZY SUSAN은 ‘선물하는 즐거움과 선물 받는 기쁨’을 꿈과 따스함이 담긴 다양한 ‘선물하는 마음의 형태’로 전하고 있다.

관련 브랜드

상위 브랜드와 서브 브랜드를 설립 연도순으로 소개합니다.

관련 브랜드
3개 브랜드
설립 연도
2010-2021
2010 서브 브랜드
LAZY SUSAN Wedding Jewelry by QDM
액세서리

브라이덜 분야를 담당하는 파생 주얼리 라인

레이지 수잔의 브랜드 정보에서 소개하는 브라이덜 주얼리 라인이다. QDM은 주얼리 전문가들이 선보이는 주얼리 브랜드로, 2010년부터 레이지 수잔에서 전개되기 시

레이지 수잔의 브랜드 정보에서 소개하는 브라이덜 주얼리 라인이다. QDM은 주얼리 전문가들이 선보이는 주얼리 브랜드로, 2010년부터 레이지 수잔에서 전개되기 시작했으며 매장에서 링 주문을 받고 있다. 브라이덜 링과 답례품 제안을 담당하며, 가방과 소품을 중심으로 하는 본 브랜드와 달리 혼례 수요를 맡는 파생 라인이다.

2011 서브 브랜드
LS Scene
-

일상과 특별한 날을 잇는 패션 소품 라인

레이지 수잔에서 탄생한 오리지널 브랜드로, 일상과 특별한 날 모두에 사용하기 편한 가방, 스톨, 귀걸이, 팔찌, 헤어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2014년 안내에서는

레이지 수잔에서 탄생한 오리지널 브랜드로, 일상과 특별한 날 모두에 사용하기 편한 가방, 스톨, 귀걸이, 팔찌, 헤어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2014년 안내에서는 레이지 수잔이 도매 판매하는 잡화 브랜드로 소개되었으며, 브랜드 정보에서는 & BOUQUET, LAZY SUSAN Wedding Jewelry by QDM과 나란히 패션 소품 영역을 담당하는 브랜드로 게재되어 있다.

2021 서브 브랜드
& BOUQUET
향수

향기를 통한 선물 제안의 폭을 넓히는 프래그런스 라인

레이지 수잔의 브랜드 정보에 소개된 오리지널 프래그런스 시리즈다. 꽃다발을 자신에게 선물한다는 발상에서 비롯되어, 페미닌한 플로럴 노트를 바탕으로 한 향을 선보인

레이지 수잔의 브랜드 정보에 소개된 오리지널 프래그런스 시리즈다. 꽃다발을 자신에게 선물한다는 발상에서 비롯되어, 페미닌한 플로럴 노트를 바탕으로 한 향을 선보인다. 2021년 이후 제조·판매가 시작되었으며, 가방과 소품을 중심으로 하는 본체의 영역에 비해 향기로 선물 제안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 브랜드 정보에서는 LS Scene 및 브라이덜 주얼리 QDM과 나란히 파생 라인으로 안내된다.

공통점이 있는 브랜드

국가, 설립 시기, 카테고리 또는 디자이너가 같은 브랜드입니다.

LAZY SUSAN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국가, 설립 연도, 카테고리와 상위 브랜드에 관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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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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