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Sans Pareil은 1894년 프랑스 론 지방에서 창업한 프렌치 워크웨어 브랜드이다. 내구성이 높은 작업복을 출발점으로 삼았으며, 1948년에 ‘Le Sans Pareil’이라는 이름으로 워크웨어를 전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9년 가을·겨울 시즌부터 일본에서 패션 라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워크웨어의 배경을 계승하면서 커버올, 팬츠, 셔츠 등의 타운웨어를 전개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프랑스어로 ‘비할 데 없는 것’을 의미한다.
콘셉트
워크웨어의 DNA를 계승하면서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폭넓은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타운웨어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