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THERS AND TREASURES는 데니스 폴리치노가 198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창립한 실버 주얼리 브랜드이다. 가죽과 실버를 조합한 주얼리를 중심으로 전개하며, “GOD IS IN THE DETAILS(신은 디테일에 깃든다)”를 이념으로 내세운다. 2014년 폴리치노가 사망한 뒤에는 2대 디자이너인 向條伸哉가 기술과 브랜드를 계승해 현재도 제작을 이어가고 있다.
콘셉트
신은 디테일에 깃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