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차이의 문화는 패션의 중추이다
LECLAIREUR는 마르틴과 아르망 하디다 부부가 1980년 파리에서 시작한 컨셉트 스토어이다. 패션, 디자인, 예술,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공간에서 연결하는 것을 중심으로, 시대적 감각에 부합하는 창작자를 발굴하는 태도가 특징이다. 여러 곳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셀렉션에 더해 2014년에는 남성용 첫 컬렉션도 발표했다.
콘셉트
패션, 디자인, 예술의 경계를 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