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작은 리본, 작은 낭만, 걸음마다.
LE VASE는 한국에서 시작된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다. 펌프스와 메리제인, 샌들, 부츠 등을 선보이며, 한국 성수동 장인이 주문 제작하는 신발도 다룬다. 공식 설명에 따르면 매력적인 라스트와 위트 있는 실루엣, 소재에 대한 고집과 장인 정신을 중심으로 일상에 가벼운 발걸음을 전하는 것을 내세운다. 창업 연도와 창립자는 확인되지 않는다.
콘셉트
매력적인 라스트와 위트 있는 실루엣 그리고 흥미로운 소재들에 집중,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르바즈. 일상 속에서 가볍고 산뜻한 발걸음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