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도쿄에서 태어나다
LIBERTY CITY는 2014년 설립된 일본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스가와라 겐이 디자인을 맡으며, 도쿄에서 시작된 ‘어반 리얼 스타일’을 내세워 활동적인 성인을 위한 의류와 굿즈를 전개한다. 공식적으로 ‘BORN IN TOKYO’를 내걸고, 호기심과 야심을 지닌 채 자유로운 도시에서 자신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옷장을 제안한다. 골프를 위한 CITY&TURF 등의 기획도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호기심과 야심을 간직하고 자유로운 도시에서 자신답게 살아가는 성인을 위한 옷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