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나를 위해 입다
lil nina는 후쿠오카에서 시작한 여성복 브랜드다. 프렌치 시크 캐주얼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입기 쉬운 여성복을 전개한다. ‘멋내기에 고민하지 않는 스트레스 없는 스타일’을 내세우며, 캐주얼한 스타일 안에서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하는 소재 선택과 기분을 북돋는 포인트를 더한 성인 대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콘셉트
캐주얼한 스타일 안에서 여성의 유연함과 화사함을 돋보이게 하는 소재 선택을 중요하게 여긴다. 심플한 스타일에 어딘가 기분을 북돋는 포인트를 더하고, 입으면 조금 더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템을 성인 대상 스타일링으로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