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몸에 색을 입히고, 시적인 순간을 모으다.
LOOPLOOP는 한국에서 2021년에 시작한 수영복 브랜드다. 파리의 패션 스쿨에서 공부한 창업자 최이녕은 빈티지 감성을 수영복 디자인에 반영하고 있다. 수영 초보자가 수영복에 느끼는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트레이닝용 수영복을 중심으로 풀사이드웨어와 의류, 액세서리 등을 전개한다. 공식적으로는 빈티지의 아름다움과 로맨틱한 감성으로 시적인 순간을 모으는 브랜드라고 설명한다.
콘셉트
빈티지의 아름다움과 로맨틱한 감성으로 시적인 순간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