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아름다움은 자기 돌봄의 루틴이다.
LUNALUZ STUDIO는 한국에서 시작된 슬립웨어 브랜드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1980년부터 이어온 역사를 내세우며, 2세대에 걸쳐 집에서 입는 옷을 만들어 왔다고 소개한다. 여성·남성·커플을 위한 파자마와 홈웨어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자체적으로 디자인과 패턴 작업을 하며,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돌보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 편안하게 만드는 것을 지향한다.
콘셉트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