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IER는 서울에 기반을 둔 한국 주얼리 브랜드이다. 반지,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을 선보인다.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브랜드명이 포르투갈어로 ‘사과나무’를 뜻하는 ‘macieira’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한다. 그리스 신화의 황금 사과 이야기를 이름의 배경으로 삼고, 일상에 사치와 힘의 감각을 더하며 액세서리를 넘어서는 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립 연도와 창립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콘셉트
일상에 사치와 권력의 감각을 더하고,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서는 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