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PERE

기본 정보

국가
프랑스
설립 연도
2014

운영 종료

브랜드 소개

MAISON PÈRE는 카미유 옴랭이 2014년 파리에서 설립한 프랑스 패션 브랜드이다. 여성 기성복을 중심으로 남성복의 요소를 반영한 의류와 패션 액세서리를 전개했으며, 가구·인테리어 분야로도 활동을 넓혔다. 클로에, 랑방, 발망, 펜디, 샤넬 등에서 경력을 쌓은 옴랭은 가족의 기억과 대대로 이어지는 유산을 현대적인 옷차림과 연결하는 ‘감정의 옷장’을 내세웠다. 의류 브랜드로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활동했다.

콘셉트

유산과 전통이 깃든 ‘감정의 옷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