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다정함은 우리가 사용하는 무기다.
Marco Rambaldi는 2017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포용성, 업사이클링, 젠더 벤더(젠더 유동적 관점)를 축으로 니트웨어와 아우터를 중심으로 한 토털 룩을 선보이며, 드레스, 톱, 셔츠, 스커트, 팬츠뿐 아니라 가방과 신발 등 가죽 액세서리도 다룬다. 장인의 손길로 가공된 소재의 탁월함을 발견해 세계에 전하는 것을 내세운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하트 모티프와 크로셰 작품을 통해 과거의 기억을 미래로 이어간다.
콘셉트
이탈리아 장인 공방의 숙련된 손길로 가공된 소재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이를 세계와 나누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