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OL은 2018년 그리스에서 마리아나 델리지오티가 창립한 주얼리 브랜드다. 어머니 툴라, 여동생 레프키와 함께 가족이 운영하며, 그리스 글리파다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주얼리를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공식 프로필에서는 바다와 태양, 그리스의 푸른 하늘뿐 아니라 1980년대 팝 문화도 영감의 원천으로 소개한다.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을 선보인다.
콘셉트
바다와 태양, 그리스의 맑고 푸른 하늘뿐 아니라 80년대 팝 문화에서 영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