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한 땀마다 깃든 예술성
MAYSHA는 미국 뉴욕과 마이애미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여성 소유 패션 브랜드다. 두 딸과 유일한 장인인 어머니는 니카라과 마나과에서 30년 넘게 쌓아 온 크로셰 기술을 활용해 전통적인 크로셰와 현대적인 실루엣을 잇는 데 중점을 두고 디자인한다. 작품은 슬로 패션의 일환으로 주문 제작 방식으로 선보인다. 디자인은 Ashley Niebles가 담당하고 어머니가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콘셉트
예술과 의류에 대한 공통된 열정에서 탄생한 MAYSHA는 진정성 있고 지속 가능한 예술성을 향한 타협 없는 비전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크로셰와 현대적인 실루엣 사이의 간극을 잇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