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 MER는 디자이너 이지혜가 2024년에 론칭한 한국 서울 기반의 여성복 브랜드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프랑스어로 ‘바다’를 뜻하는 브랜드명에 맞춰, 잔잔한 파도처럼 단순하고 미니멀한 실루엣과 거센 파도처럼 대담하고 예술적인 볼륨과 디테일을 콘셉트로 내세운다. 재킷, 드레스, 톱, 팬츠 등의 여성복을 중심으로 가방도 선보인다.
콘셉트
프랑스어로 ‘바다’를 뜻하는 브랜드 MER MER는 바다의 평온하고 잔잔한 파도처럼 단순하고 미니멀한 실루엣을 갖추면서도, 거센 파도처럼 대담하고 예술적인 볼륨과 디테일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