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MEUNDER는 2020년 한국에서 시작된 지속 가능한 언더웨어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me’와 ‘understand’에서 유래했으며, 자신을 이해하는 것을 상징한다. 자연 유래 재생 섬유와 오가닉 코튼 등을 사용한 브래지어, 팬티, 남성용 속옷을 중심으로 홈웨어도 전개한다. 안전과 건강, 환경에 대한 배려를 내세우며 소재 선정과 제품 개발에 힘쓴다.
콘셉트
‘me’와 ‘understand’에서 착안해 자신을 이해하는 것을 상징한다. 안전·건강·환경을 미래의 가치 기준으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