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wilight는 2019년 일본의 EC 사업회사 PATRA가 출범시킨 패션 소품 브랜드다. 2023년 1월 주식회사 L.W.C.에 브랜드가 양도되었다. 가방, 지갑, 파우치, 셀렉트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상의와 패션 잡화도 전개한다. 디즈니와 해리 포터 등의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도 취급한다. ‘트렌드 디자인+기능성’의 양립을 내세우며, 성인용 소품 브랜드로 소개되고 있다.
콘셉트
트렌드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원하는 욕심 많은 성인을 위한 소품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