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1은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델아쿠아가 창립하고 이끄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이다. 2010년 2월 밀라노 패션 위크의 2010-2011 가을/겨울 시즌에서 첫 컬렉션을 발표했으며, 남성복과 여성복 의류, 신발,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남성과 여성의 옷장 요소를 결합한 믹스를 중심으로 하며, 세계 주요 멀티브랜드 매장에서 판매된다. 2014년에는 도쿄 오모테산도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콘셉트
N21은 Alessandro Dell’Acqua의 경험과 의식, 그리고 되찾은 자유를 한데 모은다. 이러한 요소들은 컬렉션이 처음부터 성공을 거두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