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삶을 변화시키는 창조의 손길.
Nannacay는 2014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마르시아 켐프가 설립한, 수공예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하는 소셜 패션 브랜드다. 케추아어와 아이마라어에서 유래한 ‘여성들의 자매애’를 축으로, 페루 장인 공동체를 비롯한 남아메리카의 다양한 공동체에서 수제 가방과 오브제를 선보인다. 브랜드의 사명은 창조의 가능성을 키움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람을 연결하는 것이다.
콘셉트
이 브랜드의 사명은 사람들이 창조적 잠재력을 개발하도록 돕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람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