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las Andreas Taralis는 2004년 프랑스 파리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컬렉션을 시작한 브랜드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나 파리를 거점으로 여성복과 남성복을 전개하며, H1819와 H2021 등의 한정판을 포함한 여러 컬렉션을 통해 발표를 이어가고 있다. 미학과 실용의 교차를 축으로 삼는 태도를 공식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콘셉트
미학과 실용의 포스트모던한 교차를 구현하고, 옷감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