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방랑하는 발을 위해 사람의 손으로 만들다.
Nomadic State of Mind는 미국에서 시작된 풋웨어 브랜드다. Chris Anderson이 1999년에 창업했으며, 재활용 폴리프로필렌 로프를 사용한 수제 비건 샌들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샌들은 니카라과의 장인들이 공정무역을 바탕으로 제작한다. 로프 자투리를 활용한 가방 등의 로프 아트도 제작한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기존 소재를 활용하며, 사람과 지구를 존중하는 것을 공식 이념으로 내세운다.
콘셉트
오래가는 제품을 만들고, 이미 존재하는 것을 활용하며, 사람과 지구를 존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