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가치를 입고, 트렌드는 입지 않는다.
Nomen Nescio는 2012년 헬싱키에서 니나 레스켈라와 티모 레스켈라가 설립한 브랜드다. 시즌에 구애받지 않는 젠더 뉴트럴한 블랙 의류를 중심으로, 나이·성별·지위의 표식을 덜어낸 디자인을 명확성·긴 수명·일상생활을 위해 전개한다. 미니멀리즘을 가치관으로 내세우며, “Wear Values. Not Trends.”를 슬로건으로 삼고, 지속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생산을 통해 유럽에서 제작한다.
콘셉트
미니멀리즘은 우리의 시각 언어이자 가치 체계이며, 마음의 평안과 평등,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