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자연은 사치다
NORDISK는 H.O. Lange가 1901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창업한 Nordisk Fjerfabrik을 기원으로 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다. 다운과 깃털 사업으로 시작해 1967년 아웃도어 사업에 진출했다. 1970~80년대에는 Caravan이라는 이름으로 용품을 전개했으며, 1991년부터 Nordisk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다. 현재는 텐트, 침낭, 아웃도어 의류 등을 선보이며,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삶의 질을 높인다는 생각을 내세운다.
콘셉트
NORDISK는 “자연은 사치다”라고 믿으며,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인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