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내일의 빈티지를 만들다
누디 진즈는 2001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Maria Erixon Levin과 Joakim Levin이 설립한 데님 브랜드다. 유기농 면과 공정한 노동, 투명성을 중시하며, 청바지를 오래 입기 위한 ‘Free repairs for life’를 핵심 이념으로 삼는다. 2007년부터 수선을 시작했으며, 리페어 숍에서의 무료 수선과 재사용/재활용을 통해 ‘Create Tomorrow’s Vintage’를 지향한다.
콘셉트
평생 무료 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