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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입는 게 뭐 대수야!
NUS는 2016년 파리에서 스테판 그랑클레망이 설립한 프랑스 남성복 브랜드다. 셔츠, 티셔츠, 니트, 바지 등 일상적으로 입을 수 있는 기본적인 기성복을 전개했다. 남성들이 편하고 부담 없이 옷을 고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음식과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을 주요 고객층으로 설정하고 포도 잎을 로고로 채택했다. 내구성과 환경에 대한 배려를 중시하고 유럽의 책임 있는 공방에서 생산하는 방침을 보여 왔다. 창립자는 컬렉션 제작에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