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창조적인 삶을 위한 유니폼.
OBJECTS IV LIFE는 2022년 현대 예술가이자 조각가인 다니엘 아샴이 시작한 패션 브랜드다. Tomorrow의 스테파노 마르티네토와의 공동 비전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유니폼’을 중심으로 의류와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브랜드는 기본이 되는 아이템으로 ‘창조적인 삶의 방식’을 위한 옷장을 구축하는 것을 내세우며, 데드스톡 등 재고품을 활용해 제품을 만든다.
콘셉트
Objects IV Life는 창조적인 삶의 방식을 위한 유니폼 옷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본 아이템들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