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어제도 모두 괜찮아
OK YESTERDAY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옷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톱스와 팬츠를 중심으로 스커트, 모자, 가방 등도 선보인다. 브랜드 소개에서는 어제의 선택을 긍정하고 오늘은 더 자유롭게 보내자는 메시지를 내세운다. 창립자, 창립 연도, 발상 국가는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찾기 어렵다.
콘셉트
어제의 선택도 지금의 나를 만든다. 어제를 괜찮다고 여길 수 있다면 오늘은 더 자유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