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사진의 감정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
OLFACTIVE STUDIO는 2011년 9월 파리에서 론칭한 프래그런스 브랜드다. 창립자는 셀린 베룰이다. 현대 예술 사진과 조향을 결합하고, 사진가의 작품이 담아낸 에센스를 조향사가 읽어 향으로 구현하는 것을 중심으로 오 드 퍼퓸을 주축으로 한 컬렉션을 전개한다. Autoportrait, Chambre Noire, Still Life 등이 있다.
콘셉트
Olfactive Studio는 현대 예술 사진과 조향, 눈과 코의 만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