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단순한 가방 그 이상.
OLYMPIA LE-TAN은 2009년 올림피아 르 탕과 그레고리 베르나르가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한 패션 하우스다. 문학과 영화, 예술 등을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핸드 자수 미노디에르(북 클러치)를 중심으로 한 가방과 액세서리를 한정판 및 넘버링 사양으로 선보인다. 2018년 올림피아 르 탕은 아티스틱 디렉터에서 물러났다. 파리의 플래그십 스토어 ‘Maison OLT’를 거점으로 국제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콘셉트
Olympia Le-Tan® (OLT)은 예술, 문화, 뛰어난 장인정신을 결합해 럭셔리의 관습을 새롭게 정의하는 파리의 패션 하우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