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보지 않고도 여전히 믿는 이들은 복되다.
Only the Blind는 2016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된 남성 및 여성용 럭셔리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다. 스트리트웨어와 현대 패션을 결합해 의류와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런던 스튜디오에서 자체적으로 디자인하고 제작하며, 원단·핏·봉제 품질에 중점을 둔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문구는 “Blessed are those who have not seen, yet still believe.”다. 등기상 2016년 4월 1일 Sean Anderson과 Jack McLeish가 이사로 취임했다.
콘셉트
어떤 일이 있어도 사랑하는 일을 추구한다. 명확한 길도 눈앞에 보이는 최종 결과도 없을 때에도 끈기 있게 나아간다.